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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셈부르크 정부, 정보통신기업들을 위한 디지털 테크 펀드 발족  룩셈부르크 경제부는 최근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스타트업 자금 지원과 발전 도모를 위해 민간 투자자와 손을 잡고 디지털 테크 펀드(Digital Tech Fund)를 발족했다. ‘디지털 테크 펀드’라 불리우는 이 펀드는 ‘디지털 룩셈부르크(Digital Lëtzebuerg)”인 국가 사업의 일환으로 경제부에서 주도하여 설립된 펀드이다. 룩셈부르크 경제부가 협력하는 디지털 테크 펀드의 주관 기관은 투자 관리 유망 민간 기업인 엑스폰 캐피털(Expon Capital)이다. 룩셈부르크 정부는 디지털 테크 펀드에 500만 유로를 투자하였으며, 다른 투자자들이 총 1,533만 유로를 분담하였다. 그 중 300만 유로는 국영투자공사(National Credit and Investment Corporation, SNCI)에서, 나머지 100만 유로는 룩셈부르크대학교(University of Luxembourg)에서 출자하는 방식이다. 펀드 신청 대상은 프로토타입을 개발한 창업 7년 이하의 유망 혁신 기업들로, 사이버 보안, 핀테크, 빅데이터, 디지털 건강, 언론, 차세대 통신 네트워크, 디지털 학습, 사물 인터넷, 전기통신 및 위성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해당된다. 총 2천만 유로(20 Million Euro)에 해당하는 이 펀드 기금은 6년 동안 20개 회사 육성을 목표로 두고 있다. 100대 1의 경쟁률로 기업을 선정하며, 기업들은 10년 후 리턴 수익의 20%를 돌려주면 된다. 룩셈부르크에 거점을 두고 글로벌 회사가 되려는 기업들이면 누구나 펀드 신청이 가능하다. 파트너십에 따라 개발된 이 펀드에는 아한&매더나흐(Arendt & Medernarch), 룩셈부르크 국제 은행(BIL), 엑스폰 캐피털(Expon Capital), 하이 캐피털(High Capital), 포스트 캐피털(POST Capital), 프록시무스(Proximus),에스이에스(SES)가 함께 참여한다. 에티엔느 슈나이더(Étienne Schneider) 부총리 겸 경제부 장관 “스타트업 창업 단계에 필요한 재정 지원을 제공하는 디지털 테크 펀드는 정보통신기술 분야의 신생 혁신 기업 개발 촉진에 중요한 기능을 할 것입니다. 새로운 투자 수단인 디지털 테크 펀드는 핏포스타트(Fit4Start) 프로그램, 경제부나 룩셈부르크 미래 기금의 다양한 지원 제도 등을 비롯한 기존 재정 기구 및 정부 지원을 보강하고, 스타트업 최적지로서 룩셈부르크의 매력을 한층 강화 및 새로운 혁신 사업을 유치하는 데도 도움을 줄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엑스폰 캐피털(Expon Capital) 설립 파트너, 알랭 로데르망(Alain Rodermann)은 “우리 팀은 유명기업에서 벤처 캐피털 경험을 총 30년간 쌓았으며, 유럽과 미국의 50개 투자사와도 가깝습니다. 자산관리기업으로서 기업인을 위해 전문 지식을 제공하고, 특히 성공적인 국제적 성장 기반을 닦는 데 도움을 줍니다.”라며 이번 펀드 발족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다. Digital Tech Fund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 룩셈부르크 정부 사이트에서도 확인해볼 수 있다. http://www.luxembourg.public.lu/en/actualites/2016/04/12-digitaltechfund/index.html   The Digital Tech Fund, established by the Ministry of Economy, is a seed fund that the government created together with a group of private investors to support the funding and development of start-up companies in the field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ies (ICT), which is considered a key sector of the national economic diversification. This fund is part of the strategy 'Digital Lëtzebuerg' in which the state seeks to strengthen and consolidate the eminent position of the country in the field of ICT. As a consequence, the state participates in the fund with a budget of € 5 million. The financial contribution of other investors amounts to a total of 15.33 million euros, of which 3 million are from the National Credit and Investment Company (SNCI) and one million euros from the University of Luxembourg. With this grant, the fund will support start-up ICT companies, and will complete the national ecosystem favourable to the development of young innovative companies in the field of ICT. How does it work? To support the development of ICT start-ups, the fund will take stakes in promising innovative enterprises created less than 7 years ago, and who develop products that already exist, preferably in the form of functional prototypes. The fund will focus primarily, but not exclusively, on venture capital investments in areas such as cybersecurity, FinTech, Big Data, Digital Health, media and the next-generation communication networks, digital learning, the 'Internet of Things' or satellite telecommunications and services. Designed along the lines of an 'evergreen' fund, the Digital Tech Fund will also aim to facilitate the transfer of new technologies from public research, especially the University of Luxembourg's Interdisciplinary Centre, for security reliability and trust (SnT), with which a partnership to support the creation of spin-offs is being finalised. A strong partnership in a beneficial environment Operational from May 2016, the Digital Tech Fund will be managed by Expon Capital SARL. The Digital Tech Fund will be established as partnership limited by shares (SCA). Developed as part of a public-private partnership, the fund's other stakeholders are (in alphabetical order): Arendt & Medernach, Banque internationale à Luxembourg SA (BIL), Expon Capital, High Capital (BHS Services), POST Capital, Proximus and SES. The Digital Tech Fund is part of a series of instruments dedicated to the development of ICT activities in Luxembourg. Thus, together with the existing instruments of financing and public support measures such as Fit4Start programme, the various aid schemes of the Ministry of Economy and the Luxembourg Future Fund, the fund supports the development and maintenance of an enabling environment for the establishment and development of ICT activities. (Source: press release of the Ministry of the Economy) http://www.luxembourg.public.lu/en/actualites/2016/04/12-digitaltechfund/index.html  
룩셈부르크와 한국은 6월14일부터 16일까지 룩셈부르크에서 한-룩셈부르크 사회보장협정 실무회담에서 사회보장협정 문안에 합의하고 가서명했다. 실무 회담에는 한국 수석대표로 한민영 외교부 경제협정규범과장, 룩셈부르크 정부측은 클로드 이웬(Claude EWEN) 사회보장부 국제법률국장이 참석했다. 룩셈부르크-한 사회보장협정이 발효되면 룩셈부르크에 파견된 우리 기업 및 근로자 그리고 룩셈부르크에서 자영업에 종사하는 우리 국민이 룩셈부르크에 납부하고 있는 사회보험료(소득의 24.6%)가 최대 5년간 면제되고, 한국 근로자 및 기업들의 룩셈부르크 사회보험료 부담이 크게 경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룩셈부르크에 근로하는 우리 근로자는 약 80여명이며 이들이 연간 룩셈부르크에 납부하는 보험료는 약 18억 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룩셈부르크는 전체 인구의 약 57.6%(약 58만 명)가 외국인이고, 전체 근로자의 70%(약 18만 명) 이상이 외국인으로서, 자국의 사회보험료 부담 면제를 통한 외국인 근로자의 근로 환경 개선과 외국기업 유치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특히 아시아권 국가들(한국, 중국, 일본, 태국, 필리핀 등)과 사회보장협정 체결을 적극 추진 중이다. 이번 협정은 제3국 가입기간 합산 규정을 통해 양국의 가입기간을 합산해도 연금 수급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합산규정을 포함해 양국이 공통으로 사회보장협정을 체결한 국가의 가입 기간도 합산할 수 있도록 함으로서 우리 근로자의 연금 수급권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예를 들어 우리 국민이 우리나라에 3년, 룩셈부르크에 3년, 독일에서 4년을 근무했을 경우, 우리나라와 룩셈부르크의 연금 가입기간을 합해도 양국의 연금수급요건(10년)을 충족하지 못하지만, 동 협정을 통해 독일에서의 가입 기간까지 모두 합산이 가능하게 되어 연금 수급요건(10년)을 충족한 것으로 보아 연금 수급이 가능하게 됐다. 룩셈부르크는 EU 회원국으로서 EU 규정에 따라 모든 EU 회원국과 연금 가입기간을 합산하고 있는바, 룩셈부르크에서 일하는 우리 국민들의 사회보험료가 면제될 길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외교부   The Republic of Korea and Luxembourg, after working-level meetings on the bilateral agreement on social security in Luxembourg from June 14 till 16, reached agreement on the text and initialed it on June 16. The agreement, when in force, will exempt Korean enterprises and workers dispatched to Luxembourg as well as Korean businesspeople in Luxembourg from paying social insurance premiums to Luxembourg for a maximum of five years. For those whose aggregated periods of pension payments in the ROK and Luxembourg fall short of the requirement, the agreement will enable the aggregation of the period of pension coverage in the ROK and Luxembourg as well as third countries, which the two countries both have concluded social security agreements with, thereby offering Korean workers more benefits in terms of pension entitlement. Going forward, the ROK government will proactively seek social security agreements with more countries in order to prevent Korean companies and workers overseas from shouldering double social insurance premiums, to enable the aggregation of the period of pension coverage and thereby to improve their pension entitlement. Sourc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룩셈부르크 정부, 플래니터리 리소시스와 우주 자원 활용 관련 활동 개발 위한 MOU 체결 지난 6월 14일 룩셈부르크 정부와 룩셈부르크 국책은행 SNCI(Société Nationale de Crédit et d’Investissement), 미국 항공우주 기술 기업 플래니터리 리소시스(Planetary Resources)가 룩셈부르크가 추진하고 있는 ‘스페이스리소스’(SpaceResources.lu) 이니셔티브 내에서 삼자 협력 기반이 될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룩셈부르크는 이번에 체결한 파트너십 틀 안에서 플래니터리 리소시스는 최근 룩셈부르크에 설립한 유럽 본사에 대한 직접 자본 투자를 고려하고 있다. SNCI는 상장주식 투자를 담당하며 소액주주가 된다. 플래니터리 리소시스는 룩셈부르크에서 우주 하드웨어 개발, 우주 서비스, 응용연구, 과학적 발견에 중점을 둔 다수 주요 활동을 추진함으로써 룩셈부르크의 우주 산업 홍보에 기여하게 된다. 룩셈부르크 정부는 연구개발(R&D) 기금이나 다양한 형태의 보조금을 지원함으로써 이러한 활동을 후원할 예정이다. 에티엔느 슈나이더(Étienne Schneider) 룩셈부르크 부총리 겸 경제부 장관은 “룩셈부르크 정부와 플래니터리 리소시스의 제휴는 야심찬 민관 조인트 벤처의 또 다른 예로 우주 자원 활용과 관련 분야의 혁신적 활동을 유치함으로써 국가의 우주 분야를 지원하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그는 “룩셈부르크는 민관 협력에서 오랜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며 “룩셈부르크는 1985년 위성통신의 대표주자이자 해당 분야의 세계적 리더 기업인 SES의 설립주주로 참여하면서부터 우주여행 개발 국가 대열에 합류했다”고 소개했다. 이번 체결된 MOU로 룩셈부르크의 추진 개발, 우주선 발사 통합, 심우주(deep space) 통신, 소행성 과학 체계, 지구 관측 제품 개발, 임무 운용 분야 연구 활동과 기술역량을 강화할 초석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크리스 르위키(Chris Lewicki) 플래니터리 리소시스 최고경영자(CEO)는 “룩셈부르크와 협력해 획기적인 우주 기술과 서비스 개발에 나서게 된 데 기대가 크다”며 “룩셈부르크는 상업용 우주 개발 분야에서 오랜 역사와 명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룩셈부르크 정부, 학계, 업계와 손잡고 우주 자원 시장의 무한한 잠재력 개발에 박차를 가하게 돼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The Luxembourg Government, the public-law banking institution "Société nationale de crédit et d’investissement" (SNCI) and U.S.-based aerospace technology company Planetary Resources have signed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MoU) providing the framework for their cooperation within Luxembourg’s SpaceResources.luinitiative which aims at the exploration and commercial utilisation of resources from Near Earth Objects (NEOs), such as asteroids. Within this partnership, the Government is considering a direct capital investment in the European headquarters established recently by Planetary Resources in the Grand Duchy. This public equity position will be taken by the SNCI to become a minority shareholder. For its part, Planetary Resources is contributing to the promotion of the local space industry by developing several key activities exclusively in Luxembourg focused on space hardware development, space services, applied research and scientific discovery. The Government will support these activities by providing funding through R&D grants or other different types of aid available. Luxembourg Deputy Prime Minister and Minister of the Economy, Étienne Schneider, stated: "The Government’s partnership with Planetary Resources is another ambitious public-private joint venture which demonstrates our strong commitment to support the national space sector by attracting innovative activities in space resource utilisation and other related areas. The Grand Duchy has a renowned history in public-private partnerships. We joined the spacefaring nations in 1985 when Luxembourg became one of the founding shareholders of SES, a landmark for satellite telecommunications and now a world leader in this sector." The MoU paves the way to building up in Luxembourg research activities and technological capabilities in the fields of propulsion development, spacecraft launch integration, deep space communications, asteroid science systems, Earth observation product development, and mission operations. "We are excited to begin working with Luxembourg to develop ground-breaking space technologies and services," said Chris Lewicki, President and CEO, Planetary Resources, Inc. "Luxembourg has a strong history and reputation in commercial space operations and we are proud to be working with their government, academia, and industry to further develop the limitless potential of the space resources market." Press release by the Ministry of the Economy Source  
스위스 소재 국제경영개발연구원(International Institute for Management Development, IMD) 산하 세계경쟁력센터(World Competitiveness Center)가 발표한 ‘2016 국가 경쟁력 평가’에서 룩셈부르크가 전세계 11위에 올랐다. 이번 평가에서 룩셈부르크는 ‘경제 성장(Economic performance)’, ‘정치적 안정성(political stability)’,  ‘예측 가능성(predictability)’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사업하기 좋은 룩셈부르크의 큰 매력은 숙련된 노동력과 매력적인 조세 환경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룩셈부르크는 오랜 정치적 안정성, 우수한 인프라 기반, 높은 삶의 질을 갖추고 있는 국가로 잘 알려져 있다. 룩셈부르크 정부는 고용주, 기업가와 긴밀한 관계를 갖고 기업의 어려움에 대해 공유하며 해결책을 모색하는 등 기업들에게 ‘정치적 안정성’이 보장된 사업 환경을 제공한다. 경제 성장 부문에서 룩셈부르크는 OECD 국가 중 가장 높은 일인당 국민소득, 금융 부문의 고용 성장, 국제적 수준의 국내 은행 시스템을 자랑하며, 국제신용평가사(무디스(Moody’s), 스탠다드 앤드 푸어스(Standard&Poor’s), 피치(Fitch))로부터 최고 국가신용등급 ‘AAA’을 받은 유럽 국가들 중 하나이다. 2016년 평가 대상 전세계 61개국 중 홍콩(Hong kong)이 1위를 차지했으며, 스위스(Swiss), 미국(USA)이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유럽 연합국 중에서는 스웨덴(Sweden), 덴마크(Denmark), 아일랜드(Ireland), 네덜란드(the Netherlands)가 상위 5위권에 올랐다. 국제경영개발연구원은 61개국 파트너 기관과의 협력 하에 주요 4대 분야인 경제성과, 정부행정효율, 기업 경영효율, 인프라에 대한 국가경쟁력을 1989년부터 국가 경쟁력 평가 보고서를 매년 발표해 오고 있다.   Luxembourg is among the top Organis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member states in 10 of the 11 areas making up the OECD's 2016 Better Life Index, namely income and wealth, social connections, civic engagement, jobs and earnings, work-life balance, personal security, perception of wellbeing, health, environmental quality and housing. Average net disposable income per capita, at $40,914, was substantially above the OECD average of $29,016, while the 3% proportion of employees working very long hours is far lower than the OECD average of 13%.$ Read on about Luxembourg's quality of life ranking.                                                 (룩셈부르크 국민들의 웰빙 지표)                                         (룩셈부르크 국민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삶의 요소들)        
‘1유로로, 하루 만에, 한 사람이 창업할 수 있는’ 즉 쉽게 창업을 지원하는 룩셈부르크 1-1-1법안이 2017년 1월부터 시행된다. 이 법안은 작년인 2015년 1월 21일 채택되어 현재 시행을 앞두고 있다. 여전히 해결 되어야 할 난제가 몇 가지 있지만, 공식적인 절차가 잘 해결 되면 2017년 1월 16일에 법안이 공식 발효할 예정이다. 위 법안의 채택 배경은 신청 서류들을 온라인상으로 변경 및 비용 절감 등 행정적인 절차들을 보다 간소하게 하여 기업가들이 용이하게 창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룩셈부르크 정부의 노력에서 비롯되었으며, 법안 대상은 특별히 많은 투자나 창업 자본을 필요로 하지 않고 회사를 설립하기 원하는 개인 창업자들이다. 위 법안은 무역 허가증 자격이 있는 최소 자본금(1유로~12,394.68 유로)으로 유한책임회사를 설립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적용될 예정이다.   Luxembourg's long-awaited legislation to enable the rapid creation of low-cost companies is set to take effect on 15 January next year, according to Franz Fayot, the MP responsible for steering the bill through its committee stages. Fayot says the bill can go before the Chamber of Deputies for a vote before the summer recess. The sarl-s structure should make it easier for entrepreneurs to get start-up companies in operation with a minimum of cost and red tape. Find out more about the 1 Euro companies in Luxembourg.
                                      (2016 국가 경쟁력 평가 전세계 15위권 순위표)   스위스 소재 국제경영개발연구원(International Institute for Management Development, IMD) 산하 세계경쟁력센터(World Competitiveness Center)가 발표한 ‘2016 국가 경쟁력 평가’에서 룩셈부르크가 전세계 11위에 올랐다. 이번 평가에서 룩셈부르크는 ‘경제 성장(Economic performance)’, ‘정치적 안정성(political stability)’,  ‘예측 가능성(predictability)’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사업하기 좋은 룩셈부르크의 큰 매력은 숙련된 노동력과 매력적인 조세 환경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룩셈부르크는 오랜 정치적 안정성, 우수한 인프라 기반, 높은 삶의 질을 갖추고 있는 국가로 잘 알려져 있다. 룩셈부르크 정부는 고용주, 기업가와 긴밀한 관계를 갖고 기업의 어려움에 대해 공유하며 해결책을 모색하는 등 기업들에게 ‘정치적 안정성’이 보장된 사업 환경을 제공한다. 경제 성장 부문에서 룩셈부르크는 OECD 국가 중 가장 높은 일인당 국민소득, 금융 부문의 고용 성장, 국제적 수준의 국내 은행 시스템을 자랑하며, 국제신용평가사(무디스(Moody’s), 스탠다드 앤드 푸어스(Standard&Poor’s), 피치(Fitch))로부터 최고 국가신용등급 ‘AAA’을 받은 유럽 국가들 중 하나이다. 2016년 평가 대상 전세계 61개국 중 홍콩(Hong kong)이 1위를 차지했으며, 스위스(Swiss), 미국(USA)이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유럽 연합국 중에서는 스웨덴(Sweden), 덴마크(Denmark), 아일랜드(Ireland), 네덜란드(the Netherlands)가 상위 5위권에 올랐다. 국제경영개발연구원은 61개국 파트너 기관과의 협력 하에 주요 4대 분야인 경제성과, 정부행정효율, 기업 경영효율, 인프라에 대한 국가경쟁력을 1989년부터 국가 경쟁력 평가 보고서를 매년 발표해 오고 있다.   Luxembourg has been placed 11th in the 2016 edition of the World Competitiveness Yearbook ranking compiled by Lausanne-based business school International Institute for Management Development. The Grand Duchy scored highly in areas including productivity and efficiency (second in the world), international trade (third), finance (fourth) and domestic economy (sixth). Read more about Luxembourg's ranking.  
옛것과 새것의 공존 룩셈부르크 외곽 신도시 벨발 전경. 폐쇄된 옛 제철소 설비와 낡은 철로 등이 보전되는 가운데 대학, 창업센터, 쇼핑몰 등이 들어서며 활기 넘치는 산학연 클러스터로 재탄생했다. 룩셈부르크=이상훈 기자 january@donga.com    12일(현지 시간) 오후 룩셈부르크 외곽 신도시 벨발. 룩셈부르크 중앙역에서 남서쪽으로 20km 떨어진 이곳에 가까이 가자 녹슨 용광로의 윤곽이 보이기 시작했다. 황량한 공장 터일 것이라는 예상도 잠시. 도시 안에 들어서자 쇼핑센터, 호텔 등이 들어선 활력 넘치는 도시 풍경이 펼쳐졌다. 낡은 용광로와 빨간 외벽의 최신식 건물들이 오묘한 조화를 이뤘다.   한때 유럽 최대 철강회사 아르베드(현 아르셀로미탈) 공장이 있었던 벨발은 이제 룩셈부르크 연구개발(R&D)과 창업의 산실로 거듭났다. 한국, 중국 등 개발도상국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지는 못했지만 쇳물을 뽑아내던 낡은 고로를 혁신 아이디어가 샘솟는 용광로로 탈바꿈시키며 생산적 구조조정의 모범 사례를 만들었다.  발레리 마생 부회장 ○ 낡은 제철소, 혁신의 상징으로 변신  1909년 벨발에 처음 제철소가 들어선 이래 철강업은 룩셈부르크를 먹여 살린 효자 산업이었다. 한때 국내총생산(GDP)의 25%를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컸지만 미국, 일본, 한국, 중국 등에 연이어 주도권을 내주며 쇠락의 길을 걸었다. 1995년에는 이곳에서 가동되던 설비가 조각조각 분해돼 중국 키스코그룹(옛 쿤밍철강)에 팔리기도 했다. 제철소를 운영하던 아르베드는 인도 미탈사에 적대적 인수합병(M&A)을 당해 아르셀로미탈로 재탄생했다.  공장이 해체되는 구조조정을 겪으면서 아르셀로미탈과 룩셈부르크 정부는 도시 재생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구조조정 이후’를 설계했다. 2002년부터 자국 최대 규모의 콘서트홀을 비롯해 아파트, 쇼핑몰, 영화관 등을 차례로 세웠다. 지난해에는 룩셈부르크 국립대학이 이전하며 도시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 대학에 다니는 일본인 유학생 간바라 안나(神原杏奈) 씨는 “사람이 너무 많아 생활하기 어려운 도쿄와 달리 이곳은 공부를 위해 집중하기 좋은 환경”이라고 말했다.   이곳의 가치는 단순한 도시 재개발에 그치지 않는다. 철강산업의 영광을 상징하는 용광로를 보존하면서 옛 공장 건물을 개조해 창업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룩셈부르크 정부는 이곳에 창업지원센터인 테크노포트를 세웠다. 1명이라도 1유로만 투자하면 하루 안에 창업이 가능하도록 한다는 ‘1-1-1 정책’이 이곳의 모토다. 디에고 비아지오 테크노포트 대표는 “창업 공간을 제공해 주는 것은 물론이고 대기업 및 벤처캐피털(VC)의 투자도 주선하고 있다”며 “지난해까지 7800만 유로(약 1038억 원)의 투자 연결 실적을 거뒀다”고 소개했다.  거대한 용광로는 작동을 멈췄지만 제조업의 기반이 사라진 건 아니다. 아르셀로미탈은 이곳에 R&D센터와 트레이닝센터, 인사 관련 부서 등을 두고 본사로 활용한다. 고부가가치 빔을 생산하는 전기로 설비도 벨발에 있다. 낡은 제철소가 유럽을 대표하는 산학연 클러스터로 재탄생하며 유럽 제조업의 혁신 모델로 거듭난 것이다.    ○ 구조조정-투자 ‘선택과 집중’  세계 최대 철강회사인 아르셀로미탈은 중국 업체들의 물량 공세에 최근 실적 악화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해에만 79억4600만 달러(약 9조4692억 원)의 적자를 기록하며 2006년 합병 출범 이후 가장 큰 적자폭을 나타냈다.   아르셀로미탈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강력한 구조조정을 시행하고 있다. 이 회사가 보유하고 있던 세계 최대 자동차 부품업체인 스페인 게스탐프사 지분 35%를 8억5000만 유로(약 1조1363억 원)에 매각하고 대주주인 인도 미탈 가문이 11억 달러 규모의 신주를 인수해 자금을 수혈한 게 대표적이다.   하지만 꼭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통 큰 투자도 단행한다. 아르셀로미탈은 당초 용광로 2기를 폐쇄할 계획이었던 프랑스 플로랑주의 제철소에 되레 2억 달러를 투자해 알루미늄 도금 강판의 생산라인을 갖췄다. 여기서 만들어진 강판은 독일 아우디, BMW 등에 팔릴 정도로 높은 품질을 자랑한다.  발레리 마생 아르셀로미탈 부회장은 룩셈부르크 본사에서 본보 기자와 만나 “구조조정은 목표를 어디에 두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인력을 감축하고 몸집을 줄이는 것은 혁신을 위한 수단일 뿐 그 자체가 목표가 될 수는 없다는 뜻이다. 마생 부회장은 “룩셈부르크에서 생산하는 철강 제품은 200m 높이의 고층건물 자재로 활용될 정도로 부가가치가 높다”며 “기술 개발을 통한 혁신으로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게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설명했다.  과거 수차례 프랑스 등에서 대규모 구조조정에 따르는 격렬한 노사 분쟁으로 큰 홍역을 치렀던 아르셀로미탈은 사회적 대화도 강조했다. 마생 부회장은 “강제 해고보다는 자발적인 조기 퇴직을 유도하며 구조조정의 악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한다”며 “회사와 정부, 노동조합이 머리를 맞대고 상시적으로 논의한다”고 말했다.    기사 출처: 동아일보 2016년 5월 20일자 동아일보 기사 보기  
룩셈부르크 대학 LCSB(Luxembourg Centre for Systems Biomedicine) 시스템생명의학센터 연구팀이 최근 인공 장기칩 모델(Organ-on-a-Chip)을 개발했다. “휴믹스(HuMiX)”라 불리는 이 인공 장기칩 모델은 장내 미생물을 복제 할 수 있는 현 유일한 모델이며, 휴믹스를 이용해 앞으로 인간 세포의 생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가 가능케 된다. 바이오 산업 분야에서 이번 인공 장기칩 모델의 개발은 약물 개발 전 환자의 유래 세포에 사전 검사를 해볼 수 있는 장을 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룩셈부르크 대학 시스템생명의학센터 연구팀 폴 윌메스(Paul Wilmes)교수는 "인간 마이크로 바이옴의 기능에 대한 통찰력은 인간의 건강과 질병에 대한 우리의 이해의 열쇠이기도 합니다."라며 이번 장기 칩 개발에 대해 설명한다. 앞으로 휴믹스를 사용해 제약, 건강 기능 식품 회사에서의 신약 개발 프로그램 뿐 아니라 염증성 장 질환, 당뇨병, 암, 및 신경 퇴행성 질환 등 새로운 치료법의 연구 발전에 더욱더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시장 산업 보고서에 따르면 인공 장기 칩 분야는 2023년까지 6억5천8백만 달러 규모 가치의 산업 분야로 성장할 것으로 평가되는 유망한 분야이다.  Source: http://www.outsourcing-pharma.com/Preclinical-Research/Microbiome-research-tool-developed-for-drug-development   The new model, developed by researchers at the University of Luxembourg, is called HuMiX, for "Human-Microbial X(cross)-talk." According to the researchers, HuMiX is the only model that is able to replicate microorganisms in the gut, while also allowing the study of their impact on human cell physiology. The model was created to study interactions, in vitro, between the microbiome and the human host. Insight derived from the model will allow researchers to gain a better understanding of whether changes in the gut's microbiome cause disease, or if they are a result of a disease. It also allows drug to be pre-screened on patient-derived cells in order to observe its affects and has significant implications in drug development. "Insights into the function of the human microbiome are a key to our understanding of human health and diseae," Prof. Dr. Paul Wilmes, Principal Investigator at Luxembourg Centre for Systems Biomedicine(LCSB) of the University of Luxembourg and senior author on the paper. "By minicking its fuction and the repercussions of distinct microbiota on human cells, we are now able to better understand the gut microbiome and also how it reacts to for example distinct drugs or dietary regimes," he added. Dr. Pranjul Shah, now Business Development and Innovation Expert at the LCSB and first author of the study, explained "The human microbiome market is one of the fastest growing niche markets at the interface of therapeutics and diagnostics." In fact, accorindg to a report by Markets and Markets, the industry is expected to reach $658m by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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