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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벤치마크

유럽 위원회(European Commission)가 매년 발표하는 유럽혁신지수(European Innovation Scoreboard)에서 룩셈부르크가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룩셈부르크는 개방적이고 매력적인 우수한 연구 시스템(77%), 지적 자산(72%), 혁신 성과(70%), 경제적 영향(74%)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전체 국가 순위는 9위로, 독일과 네덜란드를 바짝 추격하고 프랑스를 앞섰다. 보고서에 따르면 룩셈부르크의 강점은 커뮤니티 상표, 국제 공동 학술 발표, 커뮤니티설계, 해외 라이선스 및 특허 수입으로 꼽혔다. 또한, 룩셈부르크는 전반적인 연구 시스템(+9.3%) 관련 지표에서 강력한 성장을 이룬 것으로 평가됐다. 특히 국제 공동 학술 발표(+15%)와 가장 많이 인용되는 출판물(+11%)부분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였다. 지난 10년간 룩셈부르크 정부의 연구, 개발 및 혁신 지출이 세 배로 뛰면서 최근 들어 관련 분야의 상당한 발전이 있었다. 여기에 힘을 받아 룩셈부르크 대학교(University of Luxembourg)는 권위 있는 ‘타임즈고등교육(Times Higher Education)’ 잡지에서 세계 대학 랭킹 20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룩셈부르크는 강력한 혁신 국가이다. 2010년과 2011년에는 성과가 하락했지만(주로 연구개발 외 혁신 지출에서 실적 악화), 2012년과 2013년에는 그 이상의 회복세를 보였다.   룩셈부르크는 개방적이고 우수한 연구 시스템과 혁신 인력 부문에서 가장 높은 성과를 냈다. 지표로 보았을 때는 커뮤니티 상표, 국제 공동 학술 발표, 커뮤니티 설계, 해외 라이선스 및 특허 수입에서 상대적 강점을 보였다. 룩셈부르크는 기업 투자, 특히 연구개발 분야 외 혁신 지출 지표에서 평균을 훨씬 밑도는 실적을 냈다. 룩셈부르크의 연구 시스템 성과는 강력히 성장하고 있다(9.3%). 그 이유는 국제 공동 학술 발표(15%)와 가장 많이 인용된 출판물(11%)에서 특히 높은 성장을 보였기 때문이다.   2016 유럽혁신지수 보고서는 아래 링크에서 다운 받아볼 수 있다.   Find out more about Luxembourg's ranking.   Luxembourg again ranked strongly in the European Commission’s annually-published European Innovation Scoreboard. For the 2016 edition, the country performed scored particularly highly for its “open, excellent attractive research systems” (rated at 77%), intellectual assets (72%), innovative results (70%) and economic effects (74%). Overall the country was ranked 9th, just behind the likes of Germany and the Netherlands, but ahead of France. The report pointed to Luxembourg’s particular strengths being community trademarks, international scientific co-publications, community designs, and license and patent revenues from abroad. It also highlighted strong growth in an indicator for the overall research system (+9.3%), specifically mainly due to high growth in international scientific co-publications (+15%) and most cited publications (+11%). Considerable progress has been made in recent years, with the government having tripled reseach, development and innovation spending in the last decade. This helped launch the University of Luxembourg into the top 200 of world universities in the ranking by the highly regarded Times Higher Education magazine. Find out more about Luxembourg's ranking.
한국 기업 ICTK, 헬로 투모로우 톱 500에 선정 한국 스마트카드 테스트 전문 기업 ICTK의 PUF(Physical Unclonable Function) 프로젝트가 룩셈부르크 헬로 투모로우 톱 500 월드와이드(Hello Tomorrow Top 500 Worldwide)에 선정되었다. 헬로 투모로우 톱 500 월드와이드는 산업 전문가, 과학자, 기업가로 구성된 엄격한 패널 심사로 선정되었으며, 패널들은 3,000개 이상의 지원서 검토 후 가장 유망한 스타트업 프로젝트를 선정했다. ICTK의 PUF는 물리적으로 복제가 불가능한 보안 솔루션으로 가장 안전하고 비용 효율적인 수단이다. 이 복제 불가능한 식별 및 암호화 키는 스마트 기기, 클라우드 컴퓨팅, 스마트 그리드, 지능형 자동차 및 기타 사물인터넷(IoT) 부문에서 안전하지만 유연한 디자인으로 적용할 수 있다. ICTK는 LUX Future LAB(BGL BNP Parisbas 은행 후원)에 위치하고, 한국 기업으로서 이미 유럽 시장에서 작은 활동 소식을 활발히 전하고 있다.   Congratulations to ICTK! Their PUF (Physical Unclonable Function) project has been selected as a member of the Hello Tomorrow Top 500 Worldwide. The Top 500 startups were selected by a rigorous panel of industry experts, scientists, entrepreneurs, who reviewed over 3,000 applications to select the startup projects that have the most potential. From this extremely competitive list, ICTK has been selected. PUF is a new-generation digital fingerprint, which is a physicial unclonable function and the most secure and cost-effective way to provide security solution. This unclonable identification and encryption key is applicable to smart devices, cloud computing, smart grids, intelligent automobiles and many other IoT sectors for secure yet flexible designs. What is Hello Tomorrow? Hello Tomorrow is the world’s leading nonprofit to accelerate science and tech entrepreneurship. Their mission is to catalyze the intersection of top researchers, entrepreneurs, industry experts and financiers to build the next generation of companies that can really solve humanity’s big challenges. The Hello Tomorrow Challenge is the world’s biggest early stage startup competition for science and deep technology startups. Each year, they identify the Top 500 best projects of the Challenge to attend the Hello Tomorrow Summit in Paris, an invite only-event bringing together the people that will change the world using science and technology around top investors in each sector, industrial leaders (Airbus, Google[x], IBM, Roche, Air Liquide, Cisco,etc.), international media (Bloomberg, BBC, Wired, etc.) and influencers (in 2015, CTO of IBM, NASA, Google[x], CEO of Hyperloop). lux future lab team wishes ICTK all the best at the global Hello Tomorrow Summit in Paris on Oct 13-14th, 2016.    
미국 핀테크 기업 리플, 룩셈부르크 지사 열어 미국 핀테크 기업 리플(Ripple )이 룩셈부르크 지사를 개소한다. 이는 분산 금융 기술 기업 리플이 유럽에서 거점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으로, 몇 개월 전에는 런던 본사를 열었다. 리플은 새로운 가상화폐이자 암호화 통화를 이용한 새로운 결제 프로토콜을 제시한 핀테크 기업이다. 리플 소식통에 따르면, 인터레저 프로토콜(Interledger Protocol, ILP) 엔지니어 겸 공동 아키텍트 에반 슈워츠(Evan Schwartz)가 룩셈부르크 지사의 담당자로 임명되어, 앞으로 직원 채용에 앞장설 것이라고 한다. 리플은 본 사업 확장 계획을 통해 ILP의 산업 표준화를 추진하는 데 지속적으로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ILP는 개방적, 중립적 프로토콜로 다양한 원장, 즉각적인 소규모(최소) 네트워크에서 결제를 진행한다. 리플은 중립성으로 세계적 명성을 쌓은 룩셈부르크가 은행 시스템을 현대화해줄 새로운 금융 기술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고 전했다. 룩셈부르크 총리 자비에 베텔(Xavier Bettel)은 2015년 2월에 리플의 샌프란시스코 본사를 방문하였다. 당시 자비에 총리는 룩셈부르크는 언제나 혁신을 추구한 덕분에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은행 중심지가 되었으며, “IT 부문은 룩셈부르크 전략의 핵심 요소이고 핀테크는 룩셈부르크의 혁신과 성장에 엄청난 장래성을 부여할 것”이라고 룩셈부르크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 4월, 룩셈부르크는 비트코인 거래소 비트스탬프(Bitstamp)에 국가 공인 결제 기관 자격을 부여하였고, 비트스탬프는 유럽 최초로 정식 인가를 받은 정규 비트코인 거래소가 되었다. 비트스탬프는 슬로베니아에서 룩셈부르크로 본사를 이전했다.   리플에 따르면 리플의 대다수 기존 고객과 파트너가 유럽을 중심으로 한다고 밝혔다. 그중 산탄데르(Santander)의 영국 사업부는 해외 결제 앱에 리플의 분산 원장 기술을 사용한다. 리플은 통화 간 결제 솔루션에서 지역별로 고객이 강하게 흥미를 보이는 것이 무엇인지 앞으로 주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US-based fintech firm Ripple is opening an office in Luxembourg following the launch last month of a European headquarters in London. The company, which offers low-cost financial settlement services to banks, says the Grand Duchy is backing fintech to upgrade its banking infrastructure. Discover more about fintech firm Ripple.
첨단 물류 인프라를 준비하는 룩셈부르크 물류기업 CFL 멀티모달 룩셈부르크 물류 기업 CFL 멀티모달의 새로운 다기능 창고 개소식이 인프라부 장관 프랑수아 바우쉬(François Bausch)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 7월 7일 뒤들랑주 유로허브-사우스(Eurohub-South) 물류 파크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지속적인 개발 및 인프라부 장관 프랑수아 바우쉬와 뒤들랑주 시장 댄 비안칼라나(Dan Biancalana), 경제부 대표 외에도 CFL 멀티모달 회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창고는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 공사를 진행하고, 각 부분은 앞으로 지어질 예정이다. 강화 콘크리트 구조물 19.3m 높이 기둥과 34m 너비 빔을 사용하여 3개월 만에 세워질 수 있었다. 전체적인 셸 구조 단계는 5개월에 완공되었고, 인테리어 공사는 4월부터 시작했다. 현재까지 100명이 관여한 창고 건설은 2016년 말에 완공될 예정이다. 새 창고는 표면적이 30,000m2이고 64개의 적재장을 보유할 뿐 아니라 다양한 창고 구역으로 나뉜다. 하이랙 보관소, 롤 보관소, 블록 보관소, 고온실(최대 +75°C), 타이어 보관소, 수거 및 포장 공간, 냉장실(최대 +5°C), 냉동실(최대 -23°C)과 같은 시설을 제공한다. 이 물류 파크는 올해 말부터 가동할 새로운 부템베르크-뒤들랑주 복합 터미널로 연결될 예정이다.물류파크에서 활동하는 CFL 멀티모달 직원들은 약 200명으로 예상된다. CFL 멀티모달 대표 이사 프랜츠 베노이(Fraenz Benoy)는 “이 첨단 창고에 3,400만 유로를 투자해서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라며 새로운 물류 창고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CFL 멀티모달은 : CFL 멀티모달은 전체 물류망을 아우르는 룩셈부르크 소재 글로벌 물류 기업이다. 6개 유럽 국가에 12개 기업을 둔 CFL 멀티모달은 룩셈부르크의 주요 복합 수송 기업은 종래의 복합적인 철도 화물 수송에서 왜건 정비 및 수리, 세관 통과, 통운, 물류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폭넓고 질이 우수한 맞춤형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유럽의 심장부에 위치한 베템부르크 터미널이 갖춘 이상적인 지리적 조건 덕분에 CFL 멀티모달과 임직원 1,000명은 중심적인 물류 허브가 될 수 있었고, 북해와 발트 해, 남부 유럽 항구들에 정기적인 장거리 연결편을 제공한다. The CFL subsidiary equips itself with state-of-the-art logistics infrastructures  Bettembourg, 7 July 2016 – The topping-out ceremony for the new multi-function warehouse of CFL multimodal was held today at the logistics park Eurohub-South in Dudelange (L), in the presence of Mr. François Bausch, Minister for Durable Development and Infrastructure. Nine months after breaking ground, CFL Freight celebrated the topping-out ceremony for the new multi-function warehouse of CFL multimodal. Among the guests were Mr François Bausch, Minister for Durable Development and Infrastructure. and Mr Dan Biancalana, Mayor of the city of Dudelange, as well as representatives of the Ministry of Economy and employees from the companies that have been working on this facility since November 2015. For the construction, the warehouse was divided into three big areas that are being built sequentially. More than 100,000 tonnes of backfill were used. The reinforced concrete structure, with columns of up to 19.3 metres high and beams of up to 34 metres long, was erected within a three month time period. The complete shell construction phase was concluded in five months and interior work started as early as April. The completion of the warehouse, which 100 people have contributed to so far, is on schedule for the end of 2016. The new warehouse has a 30,000 m2 surface as well as 64 loading docks and is divided into different warehouse zones: high-rack storage, roll storage, block storage, hothouse – up to +75°C, tire storage, picking & packing space, cold storage – up to +5°C, freezer storage – up to  -23°C. The logistics park will be connected to the new intermodal terminal Bettembourg-Dudelange, which will become operational at the end of this year. ​By 2025, approximately 200 people will become active for the CFL multimodal Group at the logistics park. „We are investing 34 million € in this state-of-the-art warehouse in order to offer our customers high quality services in the future", states Fraenz Benoy, Managing Director of CFL multimodal. ​About CFL multimodal The brand name CFL multimodal stands for a global service provider, covering the entire logistics chain. With 12 companies in 6 European countries, CFL multimodal remains a locally anchored partner, always in close contact with the customers. Luxembourg's leading intermodal transport provider offers a broad, high-quality and personalised service portfolio: combined and conventional rail freight, wagon maintenance and repairs, customs clearance, as well as forwarding and logistics services. The ideal geographic location of the Bettembourg terminal at the heart of Europe positions CFL multimodal and its 1,000 employees as a central logistics hub, offering regular long distance connections to the ports of the North Sea as well as the Baltic Sea, and Southern Europe. Source  
테크노포트에 모인 벨기에∙룩셈부르크 스타트업과 핀테크 전문가들 벨기에와 룩셈부르크의 핀테크 전문가들이 룩셈부르크 비즈니스 인큐베이터 테크노포트(Technoport)에 모였다. 주룩셈부르크 벨기에 대사관과 룩셈부르크 포 파이낸스(Luxembourg for Finance)가 공동 개최한 이 행사는 벨기에와 룩셈부르크의 핀테크 생태계를 탐구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29명의 연사와 190명이 넘는 전문가와 실무자들이 참석했으며, 결제, 준법 감시, 디지털 투자, 블록체인 등의 분야에서 활동하는 스타트업 다수가 패널 토론에 참여했다. 룩셈부르크 금융감독위원회(CSSF)의 혁신, 결제, 시장 인프라, 거버넌스 책임자 나디아 만자리(Nadia Manzari)는 핀테크와 관련된 규제 양상, 룩셈부르크의 기술 규제 능력, 스타트업에게 지침과 직접적이고 빠른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하기 위한 규제 기관의 노력에 대해 토론했다. 그 외의 패널들은 디지털 투자와 로보 어드바이저(robo-advisory)가 가파르게 증가하는 등과 같이 최근 변화를 이끄는 요인과 블록체인, 준법 감시, 결제 분야의 혁신에 대한 통찰을 제공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핀테크가 벨기에 및 룩셈부르크 정부가 우선시하는 전략이며, 양국이 핀테크 산업 개발에서 협력하고 이를 강화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FinTech experts from Belgium and Luxembourg gathered at Technoport, a technology-oriented business incubator, to discover the FinTech ecosystems of Belgium and Luxembourg in a joint event organised by the Embassy of Belgium in Luxembourg and Luxembourg for Finance. The conference was opened by Thomas Antoine, Ambassador of Belgium in Luxembourg, Pierre Gramegna, Luxembourg’s Minister of Finance, and Johan Van Overtveldt, Belgium’s Minister of Finance. It was attended by 29 speakers and more than 190 experts and practitioners. Multiple start-ups active in the fields of payments, compliance, digital investments, blockchain and more joined the panel discussions. Nadia Manzari, Head of Innovation, Payments, Markets Infrastructures and Governance at the Luxembourg financial regulator (CSSF) discussed regulatory aspects with regard to FinTech, Luxembourg’s ability to adapt regulation to technology as well as the regulator’s commitment to provide start-ups with guidance, direct and fast communication. Next panels provided insights into the latest drivers of change such as the accelerating pace of digital investments and robo-advisory, blockchain, compliance and innovation in payments. The seminar showed that FinTech is high on the agenda of the governments of Belgium and Luxembourg and demonstrated the desire of the two countries to cooperate and strengthen the development of the Fintech industry. Source  
룩셈부르크 정부, 정보통신기업들을 위한 디지털 테크 펀드 발족  룩셈부르크 경제부는 최근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스타트업 자금 지원과 발전 도모를 위해 민간 투자자와 손을 잡고 디지털 테크 펀드(Digital Tech Fund)를 발족했다. ‘디지털 테크 펀드’라 불리우는 이 펀드는 ‘디지털 룩셈부르크(Digital Lëtzebuerg)”인 국가 사업의 일환으로 경제부에서 주도하여 설립된 펀드이다. 룩셈부르크 경제부가 협력하는 디지털 테크 펀드의 주관 기관은 투자 관리 유망 민간 기업인 엑스폰 캐피털(Expon Capital)이다. 룩셈부르크 정부는 디지털 테크 펀드에 500만 유로를 투자하였으며, 다른 투자자들이 총 1,533만 유로를 분담하였다. 그 중 300만 유로는 국영투자공사(National Credit and Investment Corporation, SNCI)에서, 나머지 100만 유로는 룩셈부르크대학교(University of Luxembourg)에서 출자하는 방식이다. 펀드 신청 대상은 프로토타입을 개발한 창업 7년 이하의 유망 혁신 기업들로, 사이버 보안, 핀테크, 빅데이터, 디지털 건강, 언론, 차세대 통신 네트워크, 디지털 학습, 사물 인터넷, 전기통신 및 위성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해당된다. 총 2천만 유로(20 Million Euro)에 해당하는 이 펀드 기금은 6년 동안 20개 회사 육성을 목표로 두고 있다. 100대 1의 경쟁률로 기업을 선정하며, 기업들은 10년 후 리턴 수익의 20%를 돌려주면 된다. 룩셈부르크에 거점을 두고 글로벌 회사가 되려는 기업들이면 누구나 펀드 신청이 가능하다. 파트너십에 따라 개발된 이 펀드에는 아한&매더나흐(Arendt & Medernarch), 룩셈부르크 국제 은행(BIL), 엑스폰 캐피털(Expon Capital), 하이 캐피털(High Capital), 포스트 캐피털(POST Capital), 프록시무스(Proximus),에스이에스(SES)가 함께 참여한다. 에티엔느 슈나이더(Étienne Schneider) 부총리 겸 경제부 장관 “스타트업 창업 단계에 필요한 재정 지원을 제공하는 디지털 테크 펀드는 정보통신기술 분야의 신생 혁신 기업 개발 촉진에 중요한 기능을 할 것입니다. 새로운 투자 수단인 디지털 테크 펀드는 핏포스타트(Fit4Start) 프로그램, 경제부나 룩셈부르크 미래 기금의 다양한 지원 제도 등을 비롯한 기존 재정 기구 및 정부 지원을 보강하고, 스타트업 최적지로서 룩셈부르크의 매력을 한층 강화 및 새로운 혁신 사업을 유치하는 데도 도움을 줄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엑스폰 캐피털(Expon Capital) 설립 파트너, 알랭 로데르망(Alain Rodermann)은 “우리 팀은 유명기업에서 벤처 캐피털 경험을 총 30년간 쌓았으며, 유럽과 미국의 50개 투자사와도 가깝습니다. 자산관리기업으로서 기업인을 위해 전문 지식을 제공하고, 특히 성공적인 국제적 성장 기반을 닦는 데 도움을 줍니다.”라며 이번 펀드 발족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다. Digital Tech Fund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 룩셈부르크 정부 사이트에서도 확인해볼 수 있다. http://www.luxembourg.public.lu/en/actualites/2016/04/12-digitaltechfund/index.html   The Digital Tech Fund, established by the Ministry of Economy, is a seed fund that the government created together with a group of private investors to support the funding and development of start-up companies in the field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ies (ICT), which is considered a key sector of the national economic diversification. This fund is part of the strategy 'Digital Lëtzebuerg' in which the state seeks to strengthen and consolidate the eminent position of the country in the field of ICT. As a consequence, the state participates in the fund with a budget of € 5 million. The financial contribution of other investors amounts to a total of 15.33 million euros, of which 3 million are from the National Credit and Investment Company (SNCI) and one million euros from the University of Luxembourg. With this grant, the fund will support start-up ICT companies, and will complete the national ecosystem favourable to the development of young innovative companies in the field of ICT. How does it work? To support the development of ICT start-ups, the fund will take stakes in promising innovative enterprises created less than 7 years ago, and who develop products that already exist, preferably in the form of functional prototypes. The fund will focus primarily, but not exclusively, on venture capital investments in areas such as cybersecurity, FinTech, Big Data, Digital Health, media and the next-generation communication networks, digital learning, the 'Internet of Things' or satellite telecommunications and services. Designed along the lines of an 'evergreen' fund, the Digital Tech Fund will also aim to facilitate the transfer of new technologies from public research, especially the University of Luxembourg's Interdisciplinary Centre, for security reliability and trust (SnT), with which a partnership to support the creation of spin-offs is being finalised. A strong partnership in a beneficial environment Operational from May 2016, the Digital Tech Fund will be managed by Expon Capital SARL. The Digital Tech Fund will be established as partnership limited by shares (SCA). Developed as part of a public-private partnership, the fund's other stakeholders are (in alphabetical order): Arendt & Medernach, Banque internationale à Luxembourg SA (BIL), Expon Capital, High Capital (BHS Services), POST Capital, Proximus and SES. The Digital Tech Fund is part of a series of instruments dedicated to the development of ICT activities in Luxembourg. Thus, together with the existing instruments of financing and public support measures such as Fit4Start programme, the various aid schemes of the Ministry of Economy and the Luxembourg Future Fund, the fund supports the development and maintenance of an enabling environment for the establishment and development of ICT activities. (Source: press release of the Ministry of the Economy) http://www.luxembourg.public.lu/en/actualites/2016/04/12-digitaltechfund/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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